뉴스 & 이벤트

고어텍스 브랜드의 최근 뉴스와 이벤트를 전해 드립니다.

2021

  • 고어 섬유사업부, 2050년까지 탄소중립 실현 위한 목표 설정
  • 지난 2017년에 발표한 ‘환경 및 화학 물질 관리 목표’ 이뤄내
  • 환경 발자국 낮은 고성능의 개선된 소재 혁신 위해 노력해나갈 예정


▲ 고어 섬유사업부의 ‘Responsibility Update 2020’

(2021-02-17) 환경에 대한 관심과 투자를 지속해온 고어(W.L Gore & Associates) 섬유사업부가 지난 한 해 동안 펼쳐온 지속가능성 성과가 담긴 보고서 ‘Responsibility Update 2020’를 발표했다. 고어사는 사회와 인류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개선하기 위해 매년 각종 환경과 관련된 사업 운영에 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해왔다.

올해 새롭게 발간된 ‘Responsibility Update 2020’에서는 고어 섬유사업부의 올바른 기술력과 투명성 그리고 협력 등 세 가지 주요 원칙을 바탕으로 소비자와 산업 전반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한 세부 내용들을 살펴볼 수 있다.

고어 섬유사업부는 이번 보고서에서 기후 변화를 완화시키려는 전 세계적인 노력에 기여하기 위해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목표를 설정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한 만큼 흡수하는 대책을 세워 이산화탄소의 실질적인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이다.

또한, 지난 2017년에 발표한 ‘환경 및 화학 물질 관리 목표’ 중 하나였던 일반 소비자 의류용 원단의 85%에 대해 섬유 산업 내 가장 엄격한 기준 중 하나인 블루사인(bluesign®)을 승인 받고, 일반 소비자 의류용 원단의 100%에 대해 국제 친환경 섬유 인증인 오코텍스 스탠다드 100(OEKO-TEX® Standard 100)를 인증 받는 목표를 이뤄낸 내용도 담겼다.

이와 더불어, 재활용 섬유 및 원액 염색 원사로 이뤄진 고어텍스 원단의 수를 3배로 늘리기 위해 노력한 지난 3년간의 여정을 살펴볼 수 있다.

고어 섬유사업부는 소재를 생산하는데 필요한 환경부담 요인을 나타내는 수치인 ‘히그 소재 지속 가능성 지수(Higg MSI)’를 바탕으로 고어텍스 일반 소비자 의류용 원단의 환경 발자국에 관한 데이터를 고객에게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제품 구매에 대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섬유 제조 현장에서 환경 및 사회적 영향에 대한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히그 인덱스(Higg Index) 설비 도구를 이용한다.

마지막으로, 고어 섬유사업부가 2023년까지 일반 소비자용 원단제품의 전체 제조 과정에서 환경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있는 PFCEC(Poly- & Per-fluorinated Compounds of Environmental Concern, 과불화화합물)를 제거하겠다는 목표를 위해 진행되고 있는 현황이 업데이트 되어 담겼다.

고어 섬유사업부의 새로운 지속 가능성 리더 로스 맥클레인(Ross MacLaine)은 “고어 섬유사업부의 탄소 중립 목표와 새로운 지속가능성 프레임 워크가 매우 자랑스럽다”며 “사람과 지구 모두를 보호하기 위해 제품의 수명뿐 아니라 소비자들의 건강을 유지하면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지속가능성 전략 내 목표한 모든 약속들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어 섬유사업부는 수십 년간 쌓아온 과학적 지식과 연구 개발 및 테스트를 바탕으로 성능은 높이고 환경 발자국은 낮출 수 있는 최적의 제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환경적으로 개선된 소재 혁신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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