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신세대 제작자, 아티스트 그리고 운동 선수가 고어텍스® 제품과 함께 다양한 시도를 이어갑니다. 로스엔젤레스에서 혁신적인 음악 창작에서부터 도쿄 거리의 퍼포먼스까지 그 여정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Ami Yuasa
Ami Yuasa (@gfc_ami) 는 도쿄의 브레이크댄서로, 자신만의 개성과 스타일로 브레이킹 문화의 저변을 한층 더 넓히고 있습니다. 독창적인 신체 언어와 기술로 새로운 지평을 열었으며, 브레이킹 종목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입니다.
Jaimus Tailor
런던에서 활동하는 Jaimus Tailor (@jaimus_) 는 소재 지속가능을 전문 분야로 하는 디자이너 입니다. 제품을 순환적 관점에서 바라보며, 업사이클링과 소재의 지속적 활용을 통한 무한한 창작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NaNa
NaNa (@nana.sneakerart) 는 독일 뮌헨에서 활동하는 스니커 아티스트로, 신발을 예술적 표현의로 재해석합니다. 누구에게나 익숙한 아이템의 가능성을 탐구하며 일시적인 트렌드를 넘어 지속되는 작품과 메시지를 만들어갑니다.
Nikki Nair
로스앤젤레스에서 활동하는 음악 프로듀서 Nikki Nair (@nikki__nair) 는 박력 넘치는 템포와 모험적이고 추상적인 사운드를 댄스 음악에 접목합니다. 그의 실험적인 시도들은 자연으로부터 출발해 움직임을 위해 만들어진 완전히 새로운 종류의 음악을 만들어냈습니다.
Toby Segar
Toby Segar (@tobysegar) 는 영국 브라이튼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프로 파쿠르(Parkour) 선수입니다. 도시 환경을 무대삼아 옥상과 다리, 골목길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움직임의 한계를 계속 확장해 나갑니다. (📸 Drew Tay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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