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텍스® 제품은 50년 동안 뛰어난 성능과 오래 지속되는 보호력으로 신뢰를 받아왔습니다. 소비자 제품 출시 50주년을 맞아, 고어텍스® 제품 아카이브를 처음으로 공개합니다. 대표 제품과 초기 시제품, 그리고 희귀한 아카이브 자료를 엄선해 하나의 타임라인로 구성했습니다. 지난 50년을 이끌어온 혁신과 주요 순간, 그리고 협업의 여정을 만나보세요.
지나온 길을 돌아보는 일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보여줍니다. 지난 50년 동안 ‘함께, 더 멀리(Going Further, Together)’라는 철학 아래, 오랫동안 아웃도어 환경에서 사람들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혁신을 이어왔습니다. 거듭되는 소재 혁신을 통해 퍼포먼스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끄는 파트너십을 구축해왔습니다.
50년간 축적된 혁신을 바탕으로, 우리는 이미 다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과거, 야외에서 물에 젖지 않는다는 것은 지금과는 의미가 많이 달랐습니다. 물은 막는다는 것은 곧 땀으로 젖는 것을 감수한다는 것과 같았습니다. 하지만 1976년 고어사가 방수 보호 기능과 투습성을 동시에 갖춘 신 소재 기술을 세상에 선보이며 모든것이 달라졌습니다. 이를 통해 아웃도어 제품은 방수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동시에 더 가볍고 쾌적해졌습니다. 이후 10년간, 우리는 악천후 보호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세워나갔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군·산업 안전 분야, 전문 아웃도어 그리고 일상에 이르기까지 누구도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못했던 곳까지 계속 나아갔습니다. 적절한 보호 장비가 있다면 인간의 가능성에는 한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1976
고어텍스® 제품과의 첫 만남
더이상 물에 젖지 않기 위해 땀을 감수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고어사의 Joe Tanner는 신소재인 고어텍스® 원단을 소개하기 위해 시애틀의 독립 아웃도어 기업 Early Winters의 Bill Nicolai와 Bill Edwards를 만나 고어텍스® 제품의 성능을 시연했습니다. 뜨거운 커피잔 위를 덮은 고어텍스® 원단 조각에서 수증기는 빠져 나왔지만 물은 통과하지 못했고, 이는 고어텍스® 제품의 핵심 성능이 한눈에 드러난 순간이었습니다.
이 간단하면서도 결정적이 즉석 시연은 즉각적인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1976년, Early Winters는 고어텍스® 원단을 적용한 최초의 소비자 제품, Light Dimension™ 텐트를 선보였습니다. 이어 세계 최초의 고어텍스® 재킷이 출시되었고, 레인 셸, 아노락, 게이터, 팬츠 등 다양한 제품으로 계속 확장되어갔습니다. 이전에 없던 이 새로운 소재는 아웃도어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기 시작했습니다.
1976
가장 오래 이어온 아웃도어 파트너십
모든 것은 예상치 못한 한 번의 테스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Marmot 창립자들은 영하의 상업용 육류 저장고에서 밤을 보내며, 고어텍스® 제품이 보온성과 건조함을 유지할 수 있을지 확인하고자 했고 그 결과는 기대를 뛰어넘었습니다. 이는 Marmot가 고어텍스® 소재가 적용된 보온 의류를 선보인 최초의 브랜드가 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지금까지도 이어지는 긴밀한 파트너십의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1977
고어텍스® 제품의 유럽 진출
노르웨이 아웃도어 브랜드 Norrøna는 유럽 최초의 고어텍스® 재킷 시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알프스, 피레네, 스코틀랜드 고지에서 진행된 테스트를 통해, 혹독한 환경에서도 지속되는 방수 보호 성능을 빠르게 입증했습니다.
1977
브랜드 파트너십 확대
Early Winters, Banana Equipment, Sierra West, Synergy Works와 같은 소규모 브랜드들은 고어의 새로운 소재를 가장 먼저 받아들이며, 이 혁신을 세상에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이후 1년 만에 REI, Woolrich, The North Face, Kelty 등 주요 아웃도어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이 빠르게 확장되었습니다.
Reinhold Messner와 Peter Habeler는 산소 없이 에베레스트 정상에 올랐습니다. 당시에는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도전이었습니다. 이 여정에는 고어텍스® 소재가 적용된 맞춤 제작 텐트와 Millet 재킷이 함께했습니다. 이들의 성취는, 극한의 환경에서도 투습성을 갖춘 보호 성능이 무엇을 가능하게 하는지 세상에 보여주었습니다.
사진 속은 고(故) 암벽 등반가 Patrick Edlinger가 착용했던 맞춤 Millet 수트입니다. 그는 1987년, 알프스 3대 북벽—그랑드 조라스, 아이거, 마터호른—을 가장 빠르게 연속 등반하는 기록에 도전했습니다.

1978
군용 테스트
미국 해병대원이 실제 훈련 환경에서 Marmot의 전천후 파카를 시착했습니다. 이 재킷은 고어텍스® 제품을 군에서 최초로 시험한 사례였습니다. 이 디자인은 1985년, 최초 혹한기 전투피복 시스템(ECWCS) 파카 개발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1978
바다 위에서도 지속되는 보호 성능
해양 및 수상 활동 장비는 고어텍스® 브랜드 혁신이 초기부터 적용된 분야 중 하나였습니다. 백패킹을 넘어 다양한 환경에서의 고어텍스® 기술의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였습니다. 사진은 거칠고 변화무쌍한 해상 환경에 특화된 기술이 적용된 International Marine Wear의 해양 보호 장비입니다.
1979
봉제선까지 완벽한 보호
아무리 뛰어난 방수 원단이라도 한 가지 약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봉제선입니다. 1979년 이전에는 Seam Stuff와 같은 제품으로 봉제선을 직접 밀봉해야 했습니다. 이후 GORE-SEAM® 테이프와 심 실링 기술이 도입되면서, 봉제선으로 인한 방수 문제는 더 이상 고민거리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고어사는 소방 방화복에 적용되는 투습방수층 원단을 상용화 했습니다. 이는 열 스트레스로 인한 착용자의 부담을 줄여 주고 화재 진압 중 착용감과 활동성을 개선한 기술 혁신이었습니다. 1981년, Globe는 미국에서 고어텍스® 투습방수층 원단을 도입한 최초의 브랜드 입니다.

1979
최초의 고어텍스® 브랜드 신발
Brooks는 고어텍스® 제품 기술을 적용한 최초의 러닝화를 선보였습니다. Hugger GTX 러닝화를 통해 젖은 환경에서도 발을 건조하고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고어텍스® 브랜드에 새로운 영역이 열리는 출발점이었습니다.
풋웨어 브랜드들이 하이킹 부츠에 고어텍스® 멤브레인을 적용하기 시작했습니다. Danner는 Mountain Light 하이킹 부츠를 선보였고, Nike는 고어텍스® 제품 기술이 적용된 초기 하이킹 스타일 신발을 출시하며 협업을 시작했습니다.

이듬해, Alfons Meindl과 Thorger Hübner는 고어텍스® 제품을 적용한 최초의 경량 방수·투습 Meindl 부츠, Meindl Trainer를 개발했습니다.

1980
거리로 확장된 패션 풋웨어
여성 패션 풋웨어 브랜드 Golo는 고어텍스® 제품을 적용한 최초의 라이프스타일 제품, 하이힐 부츠를 선보였습니다.
1980
손끝까지 완성된 보호 기능
Gates, Grandoe, Saranac, Gordini 등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최초의 고어텍스® 장갑이 탄생했습니다. 이전에는 방수 기능이 뛰어난 대신 땀이 차 손이 차가워지거나, 착용감은 좋지만 물에 쉽게 젖어버리는 장갑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손을 따뜻하면서도 건조한 상태로 유지해 주는 고어텍스® 장갑의 등장으로 이러한 딜레마는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1981
유해 환경으로부터 보호
고어사는 화학 물질 비산 방호복용 차단막 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이 기술은 액체류 화학 물질 은 물론 먼지·그을음·연기와 같은 미세 입자의 침투를 차단하며 산업 현장의 전문가들에게 더 높은 수준의 보호 성능과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1983
군과 함께한 혁신
미국 정부는 'ECWCS(‘혹한기 전투피복 시스템)’라는 코드명의 3년에 걸친 개발 프로젝트를 지원했으며 3개군에서 고어텍스® 제품의 성능을 검증하는 필드 테스트를 시행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40°C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보호 성능을 입증했으며, 노르웨이에서 진행된 작전 훈련에서는 단 한 건의 혹한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미 해병대 역사상 최초의 사례였습니다.
1985년, 군용 피복 제조사인 Tennessee Apparel과 함께 최초의 혹한기 전투피복(ECWCS) 파카가 탄생했습니다.
1983
사냥을 위한 퍼포먼스
1980년대 초, 고어사는 10x, Browning, Orvis, Cabela’s 등 주요 사냥·낚시 브랜드와 협력해, 장시간 야외 환경에서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는 의류, 풋웨어, 액세서리를 선보였습니다.
1983
adidas의 동참
adidas는 고어텍스® 제품 기술을 적용한 최초의 방수·투습 러닝화, New York을 선보였습니다. 이 만남을 계기로, 수십 년에 걸친 협업이 이어지게 됩니다.
1985
사이클링을 위한 전천후 재킷
그전까지 다양한 날씨 속에서도 편안하게 라이딩할 수 있는 의류가 없었습니다. 이에 고어사는 GIRO 재킷을 선보였습니다. 사이클리스트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이 제품은, 비를 막아주면서도 땀은 내보내 주행 내내 건조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1985
The North Face®의 아이코닉 재킷 탄생
Mountain Jacket은 원래 The North Face® Expedition 시스템의 일부로 개발되었습니다. 출시 이전까지, 극한 환경용 재킷은 대체로 부피가 크고 무거우며, 충분한 내구성과 유연성을 갖추기 어려웠습니다. 고어텍스® 기술이 적용된 Mountain Jacket은 보호 성능은 물론, 쾌적함과 움직임의 자유까지 모두 구현해내며 등산 장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1985
미래 기준을 위한 토대 구축
‘RAINGEAR WITHOUT COMPROMISE’ 프로그램이 시작되었습니다. 고어사는 제조사들과 협력해 시제품을 개발하고, 실험실과 스톰 챔버에서 새로운 기준에 따른 엄격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훗날 ‘GUARANTEED TO KEEP YOU DRY’로 이어지는, 고어텍스® 브랜드의 대표적인 제품 보증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순간, 나를 보호해줄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은 이 시대가 정의한 ‘성능’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고어사는 단순한 제품 개발을 넘어, 엄격한 테스트와 성능 보증을 통해 신뢰를 구축해왔습니다.
지구상 가장 혹독한 환경에서의 탐험부터, 시대를 대표하는 방수 의류에 이르기까지, 고어텍스® 제품은 군, 긴급 구조 현장, 극한 환경, 그리고 일상 속 도심까지 중요한 순간을 지키는 보호 성능으로 신뢰받고 있습니다.
1987
새로운 극한에서의 테스트
고어사는 새로운 테스트 환경, ‘레인룸’을 개발했습니다. 극한의 기상 조건을 구현하는 이 시설은, 시간당 최대 56cm의 물을 쏟아내며 제품을 검증합니다. 엄격한 기준 아래 진행되는 이 테스트는, 고어텍스® 제품 신뢰성의 핵심이 되었습니다. 현재 고어텍스® 멤브레인이 적용된 모든 의류는, 이 레인룸에서 시제품 테스트를 거칩니다. 레인룸은 고어텍스® 브랜드 성능을 상징하는 기준이자, 소비자 의류에서 'GUARANTEED TO KEEP YOU DRY' 약속의 기반이 됩니다.
1988
극한 환경에서도 지속되는 보호 성능
혹한기 전투피복 시스템(ECWCS)이 미군 표준 전투복으로 채택되었습니다. 같은 해, 고어사의 글로벌 영업팀은 북극권을 향해 3일 밤낮 행군과 야외 숙영을 이어가며 제품을 직접 테스트했습니다.
1989
아우터 웨어로 확장된 실내복 같은 편안함
고어사는 스웨터에 적용되는 초기 GORE XCR 라이너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이 혁신을 통해, 실내에서 입던 의류도 야외에서 기능할 수 있게 되었고, 일상적인 레이어링에서도 보호 성능을 구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기술은 이후 윈드스토퍼® 바이 고어텍스랩® 제품으로 발전하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GUARANTEED TO KEEP YOU DRY’라는 보증 시스템이 도입되었습니다. 이는 고객에게 제품이 약속한 성능을 확실히 보증한다는 약속입니다. 아웃도어 업계 최초의 시도였으며, 이는 신뢰할 수 있는 성능에 대한 고어사의 확고한 신념을 보여줍니다.
고어텍스® 의류는 ‘GUARANTEED TO KEEP YOU DRY’ 블랙 다이아몬드 마크를 획득하기 위해, 엄격한 성능 테스트를 통과해야 합니다. 제품이 기대에 미치지 않거나 고객이 만족하지 못할 경우, 제품을 평가한 후 수선 또는 교환해 주거나 구매 금액 환불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기준을 뒷받침하기 위해, 메릴랜드주 엘크턴부터 스코틀랜드 리빙스턴까지 전 세계 여러 거점에 레인룸을 운영하며, 통제된 환경에서 제품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1990
방풍 보호 성능의 새로운 기준
고어사는 윈드스토퍼® 제품 기술(현 윈드스토퍼® 바이 고어텍스랩®)을 선보였습니다. 이 기술은 높은 투습성과 함께, 차가운 바람으로부터의 보호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기능성 의류는 방수를 넘어, 경량 셸과 활동적인 움직임에 최적화된 보호 기능으로 확장되었습니다. 바람이 강하고 건조한 환경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990년 6개국 탐험가로 구성된 팀이 국제 남극 횡단 탐험에 나섰고, 고어사는 이를 후원했습니다. 이들은 남극 전역을 횡단하며 기후 변화의 영향을 연구하고, 국제 보호 조약에 대한 인식을 높였습니다. 탐험대의 맞춤 제작 수트에는 고어텍스® 원단이 적용되었으며, 함께 임무를 수행한 썰매견을 위해서도 43벌의 맞춤 재킷과 부츠가 함께 제작되었습니다.
탐험 도중, 한 모험가는 갑작스러운 폭풍 속에서 팀과 떨어져 시속 약 113km의 강풍과 -32°C의 혹한 속에서 14시간을 버텨야 했습니다. 그는 이후, 고어텍스® 장비가 자신의 생명을 지켜주었다고 말했습니다. 이 탐험은 ‘GUARANTEED TO KEEP YOU DRY’ 보증이 실제로 입증된 사례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1992
재활용을 향한 첫걸음
고어사는 GORE® BALANCE PROJECT™의 일환으로, 여러 유럽 브랜드와 협력해 기능성 아우터의 사용 후 재활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의류 업계에서 선도적인 사례 중 하나로, 1995년 유럽 아웃도어 어워드 혁신상을 수상했습니다.
1993
편안한 골프웨어에 대한 새로운 기준 제시
1990년대 초, Etonic, Reebok, Forresters, Zero Restriction 등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고어텍스® 제품 기술이 적용된 골프화와 의류 제품군이 빠르게 확장되었습니다. 특히 윈드스토퍼® 제품은, 쾌적함과 방풍 성능을 동시에 제공하며, 다양한 날씨 속에서도 안정적인 착용감을 구현했습니다.
1994
Mountain Light Jacket의 등장
The North Face의 Mountain Light Jacket은, 이 시대를 대표하는 베스트셀러 고어텍스® 재킷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와 함께 고어텍스® 제품은 극한 환경을 넘어, 일상적인 아웃도어 문화로까지 확장되었습니다. 이 재킷은 이후 2019년, 1994 Retro Mountain Light GTX Jacket으로 재출시되었습니다.
고어텍스® 제품은 더 이상 극한의 산악 환경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이제는 일상의 모든 곳에서 함께합니다. 까다로운 산악 환경에서 검증된 기술은 이제 전 세계 일상 속 의류로 확장되었습니다. 산 정상에서부터 긴급 구조 현장, 그리고 일상의 출퇴근 길까지,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나 신뢰할 수 있는 성능을 위해 고어텍스® 제품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이 10년 동안 우리는 그 가능성을 입증해왔습니다.
1996
일상으로 스며든 고어텍스® 브랜드
1990년대 중반, 고어텍스® 제품은 대중문화 속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시트콤 Seinfeld부터 The Fugees의 음악까지, 다양한 문화적 순간 속에서 고어텍스® 브랜드는 자연스럽게 언급되었습니다. - 이로써 고어텍스®는 산악 장비를 넘어, 더 넓은 문화 속 브랜드로 확장되었습니다.
최초의 고어텍스® 군용 신발은 보스니아에 파견된 군대에 공급되며, ‘보스니아 부츠’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복잡한 지형에서 작전을 수행하는 군인들에게, 방수와 투습 기능은 필수 요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1998
Arc’teryx와의 파트너십 시작
고어사는 아웃도어 장비 브랜드 Arc’teryx와 협력해, 최신 컬렉션을 위한 소재를 더욱 정교하게 발전시켰습니다. Theta LT와 Alpha SV를 비롯한 기능성 셸은, 고어텍스® 원단이 적용된 Arc’teryx의 첫 의류로 선보였습니다. 극한의 고산 환경을 위해 설계된 이 제품들은, 새로운 카테고리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Alpha SV는 등산용 셸의 대표적인 제품으로 자리하고 있으며, Arc’teryx와의 파트너십은 지금도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1999
경량성과 휴대성을 겸비한 보호 성능
가볍고 휴대가 용이하면서도, 다양한 활동에 최적의 방수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고어텍스® PACLITE® 제품 기술이 출시되었습니다. 초기 PACLITE® 재킷 중 하나는 Berghaus 관계자에게 전달되어, 백패킹, 사이클링, 카야킹 등 다양한 환경에서 700시간, 2,250km이상 사용되며 내구성, 방수·투습 성능은 물론, 경량성까지 모두 입증했습니다.
1999
모험이 향하는 어디서든 신뢰할 수 있는 보호 기능
1999년, 고어사는 또다시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해 나갔습니다. 울창한 숲부터 탁 트인 바다, 빠르게 움직이는 도로 환경까지, 더욱 전문화된 영역으로 기술의 범위를 넓혀갔습니다. 수렵인을 위해 개발된 SUPPRESCENT™ 기술은, 활성탄을 통해 인체에서 발생하는 냄새 분자를 흡착합니다. 모터사이클 의류에는 고어텍스® ARMACOR™ 원단을 적용해, 고속 환경에서도 뛰어난 내마모성을 구현했습니다. 또한 강한 바람에 노출되는 해양 환경을 위한 고어텍스® Coastal Outerwear를 개발했습니다.
1999
결정적인 순간을 위한 그립력
소방용 안전 장갑을 위한 크로스텍™ DIRECT GRIP™ 인서트 기술이 최초로 소개되었습니다. 기존 방화 장갑의 투습방수층과 열차단층을 간결하면서도 유연한 하나의 인서트로 결합하여 손의 움직임과 그립력을 현저히 개선하였습니다.
2000
응급 구조대원을 위한 강력한 보호 성능
더 가벼워진 열 차단층과 향상된 투습성을 갖춘 소방용 고어텍스® Airlock 원단이 처음 소개되었습니다. 같은 해에는 방투습성은 물론 혈인성 병원균에 대한 강력한 보호 성능을 동시에 갖춘 소방 및 구조용 크로스텍® 원단이 전세계에 출시되었습니다.
2000
고어텍스® 브랜드 x ACRONYM®
베를린 기반 브랜드 ACRONYM®은 초기 고어텍스® 브랜드 협업 중 하나를 선보였습니다. Evolution Jacket은 Tilak이 1990년대에 선보인 아이스 클라이밍 재킷을 새롭게 재해석한 제품입니다. 이후 Tilak과 ACRONYM®은 여러 차례의 협업을 통해 Evolution Jacket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켰습니다.
2000
스노보드에 더해진 본격적인 보호 성능
Burton은 고어텍스® 원단을 적용한 고성능 스노보드 장비, [ak]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백컨트리 깊숙한 환경을 공략하는 라이더를 위해 설계된 이 컬렉션은, 스노우 스포츠 의류에서 뛰어난 기술적 성능으로 주목받았습니다.
럭셔리 패션이 고어텍스® 제품 기술을 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디자이너들은 기능성 소재를 라이프스타일 의류에 적용하며, HUGO BOSS의 Airvantage 고어텍스® PACLITE® 재킷과 같은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Prada 역시 2012년, PACLITE® 제품 기술을 적용한 아우터를 출시했습니다.

2004
소프트셸의 등장
Mountain Hardwear의 Alchemy Jacket은 초기 윈드스토퍼® 소프트셸 제품 중 하나입니다. 윈드스토퍼® 소프트셸은 아우터 셸의 방풍 기능과 미드 레이어의 편안함을 결합해, 향상된 착용감과 내구성을 제공합니다. 30년 넘게 이어진 Mountain Hardwear와의 파트너십은 지금도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2004
치명적인 위험으로부터 보호
화학 및 생물학 작용제의 위협에 대한 방호 성능을 제공하는 고어® 캠팩® (CHEMPAK®캠팩) 제품군이 출시되었습니다. 경찰과 응급 대응 인력을 위해 설계된 이 원단은, 편안한 착용감과 함께 위험 환경에서 신뢰할 수 있는 방호 기능을 제공합니다. 고어® 캠팩® 흡착형 섬유, 고어® 캠팩® 불침투성 섬유, 고어® 캠팩® 선택 투과성 섬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05
런웨이 진출
Comme des Garçons의 디자이너 Junya Watanabe가 파리 패션 위크에서 고어텍스® 브랜드를 선보였습니다. 이는 탐험을 위해 개발된 기술이, 하이패션 디자인으로 확장되는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2012년, 오스트리아의 스카이다이버 Felix Baumgartner는 지상 약 39km 상공에서 성층권 점프에 성공했습니다. 고어텍스® 원단으로 제작된 맞춤 수트를 착용한 그는 인류 최초로 음속을 돌파한 뒤, 뉴멕시코 사막에 안전하게 착지했습니다. 극한 환경은 물론 전문적인 작업과 일상 속 움직임까지, 고어텍스® 제품은 최적의 퍼포먼스를 제공합니다. 경량성, 뛰어난 투습성, 그리고 신뢰할 수 있는 보호 기능까지, 모든 움직임을 고려해 설계된 보호력은 인간의 가능성을 더욱 확장시킵니다.
고어텍스® 제품 중 가장 견고한 성능을 갖춘 원단, 고어텍스® Pro Shell(이후 GORE-TEX® Pro)을 선보였습니다. 방수·방풍·투습 기능을 모두 갖춘 이 제품은, 극한 환경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성능을 제공합니다. 장비의 한계를 시험하는 조건 속에서도, 일관된 성능을 유지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2006
부피감 없이 더해진 보온성
고어사는 윈드스토퍼® 보온 의류를 선보였습니다. 이 제품은 춥고 건조하며 바람에 노출된 환경에서도, 보온성과 방풍 기능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가볍고 활용도가 높아, 필요한 순간에도 편안한 착용감과 자유로운 움직임을 지원합니다.
2008
사냥용 위장 기술의 새로운 접근
2008년, SITKA® 브랜드가 고어사의 파트너로 합류했습니다. 동물 시각과 군사 위장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연구를 바탕으로, 세계 최초의 과학 기반 사냥용 은폐 기술이 개발되었습니다. 고어® OPTIFADE® Concealment는 기존 패턴처럼 자연을 모방하지 않고, 사냥 목표가 세상을 인식하는 방식을 바탕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이 기술은 인간의 존재를 감지하고 인식하기 어렵도록 만든, 정교한 디지털 패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Supreme사와의 협업에 10년 앞서, 고어사는 일본 브랜드 Visvim과의 협업을 통해 스트리트웨어와 처음으로 연결되었습니다. Visvim은 일본 초기 럭셔리 브랜드 중 하나로, 라이프스타일 패션에 큰 영향을 미친 브랜드입니다.

고어텍스® 제품은 도시 라이프스타일 의류로 점차 더 확장되고 있습니다. Nike ACG 셸, Arc’teryx의 Beta AR 재킷, adidas Terrex 풋웨어 등은, 방수·투습 성능을 일상 속으로 끌어들였습니다. 이제 이 기술은 도시의 거리와 출퇴근, 일상 전반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2010
올림픽 무대에서의 보호 성능
Burton과의 협업을 통해, 공식적으로 미국 올림픽 스노보드 대표팀 유니폼에 원단을 공급하였으며 양사 디자인 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빈티지 감성을 살린 유니폼을 완성했습니다. 2010년 미국 올림픽 스노보드 대표팀은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습니다.
2011
난연 기술의 진화
고어텍스® 파이라드® 제품 기술은, 돌발 화염과 열에 의한 사고 위험에 노출 될 수 있는 군, 석유·가스·에너지 분야 작업자들을 위한 난연 보호 기능을 제공합니다.
2011
ASICS 풋웨어에 더해진 방수 기능
ASICS의 GT-2000 시리즈에 고어텍스® 기술이 적용되며, GT-2150 GTX가 출시되었습니다. 이어 2014년에는, 고어텍스® 제품 기술이 적용된 스포츠 스타일 스니커즈 중 하나인 GEL-Lyte V GTX가 선보였습니다. 이는 일상용 풋웨어에서도 기능성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전환점이었습니다.
2013
제품 수명주기 투명성 강화
고어사는 1992년부터 의류 수명주기 평가를 진행해 왔으 2013년부터 그 결과를 외부에 공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제품의 내구성과 함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2015
통합 보호 시스템
미국과 유럽에서 고어® 패럴런™ 시스템(현 고어텍스® 크로스텍® 패럴런® 라이너 시스템)을 선보였습니다. 이 기술은 방화복이 건조할 때는 물론 땀에 의해 젖은 상태에서도 뛰어난 투습성과 강력한 열 방호성능을 제공합니다.
보호 장비는 지구와 함께 발전해야 합니다. 지난 10년 동안, 고어사는 성능에 대한 접근 방식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왔습니다. ePE 멤브레인을 적용한 차세대 고어텍스® 제품, 재생에너지로의 전환, 그리고 환경 영향을 줄이기 위한 소재와 공정의 혁신을 통해, 내구성, 보호 성능, 그리고 지속가능성이 함께 구현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17
Converse와 고어텍스® 브랜드의 만남
Chuck Taylor 70 GTX가 출시되었습니다. 역사상 가장 아이코닉한 스니커즈 이자 최초로 지속적인 방수 기능이 적용된 모델입니다.
2017
끝까지 가벼운 신발
고어텍스® 인비저블 핏 제품 기술은 방수 멤브레인을 갑피에 직접 결합해 더 가벼운 무게와 정밀한 핏, 그리고 빠른 건조 성능을 구현했습니다. 이 기술은 러닝, 트레일, 라이프스타일 풋웨어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었습니다.
2017
스케이트 문화와의 첫 만남
고어사는 유명 스케이트 브랜드 Palace와 협업해, 뉴욕 매장 오픈을 기념하는 맞춤형 Green Jacket을 선보였습니다. 이 컬렉션은 10 종류의 다른 고어텍스® 원단으로 제작되었으며, 각 패턴별로 10벌 한정으로 출시되었습니다.
2018
전문 구조대원을 위한 보호 성능
고어텍스® 투습방수층 원단에 고어® 크로스텍®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 새롭게 출시 되었습니다. 이 기술은 지속적인 방수 성능은 물론 혈인성 병원균에 대한 침투 저항성과, 배터리 산 유압유 등 화재, 구조 현장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화학 물질에 대한 보호 기능을 제공합니다. 화재 진압, 수색·구조 팀, 응급 의료 인력 등 다양한 전문 구조대원을 위한 쾌적한 착용감과 보호 기능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2018
6.4초 만에 완판
첫 번째 Supreme x 고어텍스® 브랜드 협업 제품이 출시되었습니다. 오랜 기대를 모은 이 컬렉션은 단 6.4초 만에 완판되었습니다. 이는 기능성이 더 이상 아웃도어에만 머무르지 않고, 현대 스트리트웨어 문화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였습니다.
2018
기능성 소재의 발전
고어사는 PFAS-free DWR (오래 지속되는 발수 기능)를 도입했습니다.* 이는 소재와 공정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동시에, 성능을 유지하면서 화학물질 사용을 줄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 과불화화합물(Per- 및 Polyfluorinated 물질)을 의도적으로 포함하지 않도록 제조하였으나, 극소량이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고어텍스® 브랜드는 파리 패션 위크, Virgil Abloh의 OFF-WHITE™ FW19 쇼 런웨이에 올랐습니다. 이는 기능성 소재가 스트리트 문화와 자기 표현을 중심으로 한 패션과 점점 더 긴밀하게 연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순간이었습니다.


2019
아이코닉 풋웨어에 더해진 방수 기능
Nike는 대표적인 아이코닉 모델인 Air Force 1에, 고어텍스® 브랜드의 방수 기능을 적용한 스타일을 선보임으로서, 브랜드를 대표하는 컬렉션에, 방수 성능을 더했습니다.
2019
변함없는 기능성의 가치
고어사는 ‘Selected Memories of Functionality’ 시리즈를 통해, 12가지 제품과 함께 문화적 선구자들의 경험과 기억을 조명했습니다. 두 번째 시리즈에서는 그래피티를 예술의 영역으로 확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아티스트 Futura와 협업했습니다.
2021
장인정신이 담긴 럭셔리
이탈리아의 정장 및 가죽 슈즈 브랜드 Zegna는,등산 브랜드 La Sportiva, 그리고 고어텍스® 브랜드와 함께 협업을 진행했습니다. 이 협업은 아웃도어 소재를 바탕으로, 하이엔드 패션으로 확장된 새로운 시도를 보여주었습니다.
2021
견고함은 그대로, 더 가벼워진 안전화
고어 유럽에서 안전화를 위한 새로운 고어텍스® 엑스트라가드 갑피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견고한 내구성과 방수성을 갖춘 이 새로운 갑피 기술은 가죽 소재와 직물 소재 갑피의 장점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건조한 상태에서는 일반 가죽제* 안전화 대비 약 40% 더 가벼우며 젖은 상태에서도 낮은 물 흡수율로 무게의 증가를 최소화고 신속하게 건조됩니다.
*풀그레인 가죽 대비 기준(DIN 53326 두께 측정 기준)
2022
최초의 특화된 구조용 보호 원단
전문 구조대원을 위해 특화된 고어텍스® 크로스텍® 파이라드® 스트레치 원단이 출시되었습니다. 난연성, 내화학성, 혈인성 및 바이러스성 병원균에 대한 보호 기능은 물론 뛰어난 신축성으로 차원이 다른 활동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10여 년간의 개발 끝에, 혁신적인 ePE 멤브레인을 선보였습니다. 가볍고 얇으면서도 강도가 뛰어나며, PFAS-free*로 설계되고 탄소 배출을 줄인** 것이 특징입니다. 차세대 고어텍스® 제품을 위한 이 멤브레인은 재활용 원단, 원액 염색 원단, 미염색 원단 등 엄선된 소재와 결합되었습니다.***
ePE 멤브레인은 이 여정의 중요한 이정표로서, 높은 성능과 내구성, 그리고 긴 제품 수명을 동시에 실현합니다.

* 과불화화합물(Per- 및 Polyfluorinated 물질)을 의도적으로 포함하지 않도록 제조하였으나, 극소량이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라미네이트에 혁신적인 멤브레인과 엄선된 원단을 사용하여 달성하였습니다(Higg MSI 지표 기준).
*** 라미네이트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2022
재활용 BIONIC® 직물을 적용한 고어텍스® 제품
고어사는 소재 혁신 기업 Bionic사와 협력을 바탕으로, 코스타리카 니코야 반도 지역사회와 함께 해양 및 수로의 플라스틱 폐기물 저감을 지원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코스타리카에서 수거된 플라스틱과 기타 지역에서 수집된 플라스틱을 50:50으로 혼합한 BIONIC® 재활용 직물이 개발되었으며 이 재활용 폴리에스터 소재는 고어텍스® 브랜드의 차세대 ePE 멤브레인과 결합되었습니다.
2023년, 이 BIONIC® 재활용 소재를 적용한 첫 재킷이 출시되었습니다. 이는 내구성과 보호 성능을 유지하면서, 순환 소재 사용 확대를 향한 고어사의 방향성을 보여줍니다.
2024
고어 섬유사업부의 재생에너지 전환
고어사의 운영 상, 탄소 배출의 대부분은, 제조 시설을 가동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에서 발생합니다. 2024년 7월, 미국 메릴랜드주 엘크턴, 독일 푸츠브룬, 중국 선전에 위치한 고어 섬유사업부의 모든 제조 시설이 100%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연간 약 33,000톤의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으며, 이는 약 7,600대의 차량이 1년 동안 배출하는 양에 해당합니다.
2024
일본 방위 산업을 위한 첨단 보호 기술
일본에서 파이라드® 동계 전투 피복과 레이스업 안전화가 공급되었습니다. 이 제품들은 까다로운 군 작전 환경에서도 우수한 보온 성능과 난연 보호 기능을 제공합니다.
2025
과거와 현재가 만나 완성된 제품
2025년 2월, Aimé Leon Dore 고어텍스® Coast Guard Jacket이 출시되었습니다. 빈티지 미 해군 갑판 재킷에서 영감을 받아 대담하고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된 이 제품은, 2레이어 고어텍스® 쉘과 보온 내피, 그리고 1990년 International Peace Climb 당시의 고어텍스® 장비에서 착안한 패치를 더해 컬렉션을 대표하는 아이템으로 완성되었습니다.
2025
지속되는 방화복의 혁신
고어사는 과학에 기반한 기술 혁신을 통해 소방관들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복잡한 과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지속적인 소방 복제 개선으로 이어졌으며, 미국 시장에 고어텍스® 크로스텍® Endure, Prime, Innovate 세 가지 새로운 투습방수층 원단을 선보였습니다. 향상된 성능을 갖춘 이 제품들은, 차세대 투습방수층 보호 원단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2026
새로운 아이콘의 탄생
Salomon XT-4 GTX와 XT-6 GTX(2022년 출시) 는, 트레일에서 영감을 받은 라이프스타일 풋웨어로, 이 시대를 대표하는 모델로 자리 잡았습니다.
지난 50년의 혁신은 지금의 우리를 만들어낸 원동력입니다. 앞으로의 미래 역시 지난 50년이 가져다준 경험을 바탕으로우리의 파트너들과 함께 나아가는 여정이 될 것입니다. 고어텍스® 브랜드는 변함없이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 고어텍스® 브랜드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차세대 원단 혁신을 이끌고 성능의 한계를 더욱 확장해 나갈 것입니다. ‘더 멀리 나아간다’는 것은 함께 만들어 간다는 우리의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